히로시마는 1950년 미짱 발상지로 알려진 노포 + 1984년 오코노미무라 24개 가게 + 일본 굴 60% 생산 1위 + 1901년 우에노 아나고메시 + 1906년 모미지만쥬 발상 + 사이조 일본 3대 사케 산지. 1945년 원폭 피해 후 시민이 양배추로 양 늘린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+ 미야지마 굴 + 일본 노면전차 1위가 한국에서 거의 못 보는 세토 내해 미식 정체성입니다. 11~3월 굴 시즌 + 미야지마 1박 료칸(이와소 1854년)이 신혼 1순위. 총 14곳의 맛집을 5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. 각 식당에는 가격·영업시간·현지 팁·구글맵 링크를 포함해 바로 방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현지 팁:
스페셜 오코노미야키(¥1,500) — 양배추+면(소바)+달걀+굴+새우 다층 적층. 11~3월 굴 오코노미야키 시즌 1순위 — 일본 굴 60% 생산 신선도. 오코노미무라 24개 가게 중 줄 흔함 — 평일 11~13시 권장. 영어 메뉴 + 한국 매니아 친화적. 노면전차 핫쵸보리역 도보 5분.
현지 팁:
카키도텐(¥4,000) — 굴 풀코스(생굴+튀김+그라탕+밥+미소시루) + 한국에서 못 보는 정통. 11~3월 시즌이 1년 정점 — 4~10월은 카키후라이만 일부. 미야지마 본섬 도보 + 페리 출구 옆이라 사슴 옆에서 식사. 줄 흔함 — 평일 12~13시 권장.
현지 팁:
히로시마 츠케멘 = 매운 단계 0~10 + 면을 매운 츠케다레에 찍어 먹기 — 한국 매운맛 매니아엔 정통. 처음이면 5~6 단계 권장 — 한국 신라면보다 약간 매움. 면 양 1.5배(¥100 추가) 가성비. 신텐치 노면전차역 도보 5분. 점심 11~14시 줄 흔함.
아나고메시 ¥2,800, 아나고메시 정식 ¥3,800, 아나고 시라야키(소금 구이) ¥4,000
1901년 시작 124년 전통 — 아나고메시(붕장어 덮밥) 본가. JR 미야지마구치역 옆 본점 + 미야지마 본섬 분점. 한국 매니아 1순위 — 줄 1~2시간 흔함.
₩18,600~37,200
(¥2,000~4,000)
10:00-19:00 (연중무휴)
현지 팁:
1901년 124년 본가 — 아나고메시(¥2,800) 시그니처 + 한국 장어덮밥과 다른 정통. 도시락(테이크아웃) ¥2,800도 옵션 — 미야지마 페리 안에서 점심도 정통. 본점(미야지마구치)은 줄 1~2시간 — 분점(미야지마 본섬) 줄 짧음. 11:00 오픈 직전 도착 권장. 사전 예약 X.
1912년 시작 113년 전통 — 일본 3대 사케 산지 사이조(나다·후시미·사이조) 양조장 1순위. JR 히로시마역 → 사이조역 30분 ¥760 + 양조장 거리 도보 30분 풀로(7개 양조장).
₩4,650~27,900
(¥500~3,000)
09:00-17:00 (연말연시 휴무)
현지 팁:
일본 3대 사케 산지 사이조 — 양조장 거리 도보 30분 풀로 + 카모이즈미·카모츠루·후쿠비진 본가. 견학 무료(예약 일부) + 시음 ¥500~1,000. 10월 사이조 마쯔리(酒まつり) 시즌 1순위 — 풀세트 시음 + 한국에서 못 보는 정통. 면세 사케 1순위 — 720ml ¥1,500~3,000.
세토우치 레몬 케이크 1개 ¥350, 레몬 우유 푸딩 ¥450, 레몬 모듬 박스 6개 ¥1,800
1933년 시작 92년 전통 — 일본 1위 레몬 산지 세토우치 레몬 본가. JR 히로시마역 ekie 본점 + 면세 매장. 한국 선물 1순위 — 면세 + 가성비.
₩2,790~9,300
(¥300~1,000)
08:00-22:00 (연중무휴)
현지 팁:
세토우치 레몬은 일본 1위 산지 + 인스타 1순위 + 한국 선물 면세 1순위. 레몬 케이크(¥350) + 레몬 우유 푸딩(¥450) + 레몬 모듬 박스 6개(¥1,800) 풀세트. JR 히로시마역 ekie 직결이라 신칸센 환승 시 가성비. 면세 카운터 + 박스 포장 OK.
오코노미야키는 점심 시간대(11:30~13:00)에 런치 세트를 운영하는 가게가 많다. 같은 메뉴가 음료 포함해서 저녁보다 100~200엔 저렴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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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야지마 오모테산도 상점가에서 모미지만쥬를 살 때 낱개 구매보다 박스 단위가 개당 가격이 낮다. 공항 면세점보다 현지 상점가가 훨씬 저렴하다.
자주 묻는 질문
히로시마 맛집·음식에 대해 여행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.
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, 어디가 좋나요?
오코노미무라(お好み村, 1984년 시작) — 신텐치 빌딩 2~4층 + 24개 가게 모임. 로페즈(멕시코 셰프)·하치베에(1979년 노포)·미짱(1950년 발상지) 1순위 — 1인 ¥800~1,500. 히로시마풍은 양배추+면(소바)+달걀+굴 다층 적층 — 오사카풍과 다른 정체성. 11~3월 굴 오코노미야키가 1년 정점 — 일본 굴 60% 생산 신선도. 줄 흔함 — 평일 11~13시 또는 17시 오픈 직전 도착. 신텐치 노면전차역 도보 5분.
굴(가키) 시즌, 어디가 좋나요?
11~3월이 굴 시즌 1년 정점 — 일본 굴 60% 생산 1위 히로시마. 시마쿠 카키도(미야지마)·카키야(미야지마 야키가키)·카키소(평화공원 옆) 1순위. 미야지마 시마쿠 카키도텐(¥4,000) — 굴 풀코스(생굴+튀김+그라탕+밥). 카키야 야키가키(¥2,000, 6개) — 숯불에 구운 굴 정통. 평화공원 카키소(¥6,000) — 모토야스가와 강변 배(카키후네) + 사이조 사케 페어링. 4~10월은 카키후라이만 일부.
히로시마 츠케멘과 도쿄·오사카 츠케멘은 어떻게 다른가요?
히로시마 츠케멘 = 매운 단계 0~10 + 면을 매운 츠케다레에 찍어 먹기. 도쿄식(진한 츠케다레, 매움 X)과 다른 정체성. 바쿠단야(1958년 발상지로 알려진 노포)·이켄야(JR 히로시마역 옆) 1순위 — 1인 ¥800~1,200. 매운 단계 5~6이 한국 신라면 수준 + 10이 매니아용. 면 양 1.5배(¥100 추가) 가성비. 한국 매운맛 매니아엔 정통.
아나고메시와 모미지만쥬는 어디가 본가인가요?
아나고메시(붕장어 덮밥) — 미야지마구치 우에노(うえの) 1901년 124년 본가 + ¥2,800. JR 미야지마구치역 옆 본점 + 미야지마 본섬 분점. 줄 1~2시간 흔함 — 도시락 테이크아웃도 옵션. 모미지만쥬(단풍잎 만쥬) — 1906년 미야지마 발상. 야마다야(1932년 93년)·니카이도(1933년 92년)·모미지카무 1순위 — 1개 ¥150~200. 단팥·치즈·초콜릿·말차 다양 + 아게모미지(구운 모미지만쥬) 차별화. 면세 + 한국 선물 1순위.
사이조 사케와 히로시마 와규, 매니아 매력 있나요?
사이조(西条) — 일본 3대 사케 산지(효고 나다·교토 후시미와 함께). JR 히로시마역 → 사이조역 30분 ¥760 + 양조장 거리 도보 30분 풀로(7개 양조장). 카모이즈미·카모츠루·후쿠비진 본가 — 견학 무료(예약 일부) + 시음 ¥500~1,000. 10월 사이조 마쯔리(酒まつり) 시즌 1순위. 히로시마 와규 — 사시미 + 야키니쿠. 분기쿠(신텐치) 와규 + 굴(11~3월) 콤보 ¥10,000. 면세 사케 720ml ¥1,500~3,000.
카드 vs 현금 — 어디서 카드 못 쓰나요?
오코노미무라 노포·미야지마 시장 노점·작은 모미지만쥬 가게는 현금만. 호텔·체인 식당·카키야·우에노·양조장 견학은 카드/Apple Pay OK. 1일 ¥10,000~15,000 현금 챙기세요. 한국 트래블월렛 카드로 일본 ATM 무수료 인출. 미야지마 본섬 ATM 적어 페리 타기 전 미리 인출 권장.